두바이유 상승세 지속…배럴당 59달러선 돌파

입력 2015-04-18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바이유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며 배럴당 59달러선을 돌파했다.

한국석유공사는 17일(이하 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배럴당 59.21달러로 전날보다 0.55달러 올랐다고 18일 밝혔다.

두바이유 가격은 지난 3월 2일 배럴당 59.58달러까지 올랐으나, 3월 18일 51.24달러로 내려앉았다. 이후 52∼56달러선에서 등락을 반복했으며, 최근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59달러선으로 올라섰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미국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가격은 전날보다 0.97달러 내려 55.74달러에 거래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0.53달러 떨어져 배럴당 63.45달러를 기록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 가격은 일제히 올랐다. 휘발유는 0.50달러 올라 배럴당 75.17달러를 기록했고 경유는 2.22달러 오른 75.47달러, 등유는 0.73달러 오른 73.55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03,000
    • +1.85%
    • 이더리움
    • 2,617,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302,400
    • +2.54%
    • 리플
    • 1,740
    • +1.81%
    • 솔라나
    • 109,300
    • +5.4%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88
    • +1.04%
    • 스텔라루멘
    • 330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60
    • +1.32%
    • 체인링크
    • 12,090
    • +1.43%
    • 샌드박스
    • 83.16
    • +8.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