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현대중공업 산재사고' 관련자 19명 기소

입력 2015-04-17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3∼4월 현대중공업에서 3차례 산업재해로 협력업체 근로자 4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현대중공업과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울산지검 공안부(부장검사 윤상호)는 사고 당시 현대중공업과 협력업체 관계자 19명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현대중공업에서는 당시 작업발판 붕괴와 화재, 추락 등 3차례 사고가 잇따라 협력업체 근로자 4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

검찰은 그동안 현대중공업에 대한 압수수색에 이어 관련자 100여 명을 조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235,000
    • -0.87%
    • 이더리움
    • 4,363,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0.96%
    • 리플
    • 2,836
    • -0.56%
    • 솔라나
    • 188,200
    • -1.77%
    • 에이다
    • 533
    • -1.3%
    • 트론
    • 438
    • -4.16%
    • 스텔라루멘
    • 312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00
    • -0.97%
    • 체인링크
    • 18,040
    • -1.9%
    • 샌드박스
    • 225
    • -13.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