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동성 고려, 스탁론으로 수익을 더 크게

입력 2015-04-16 1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내외적 호재에 힘입어 국내 증시의 상승 분위기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기준금리 조기인상 우려 완화와 글로벌 유동성 확대로 코스피와 주요 신흥국 증시가 동반 상승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저유가로 인한 안정적인 마진 확보가 되고 있는 가운데 실적모멘텀이 부각되는 업종들이 생겨나고 있다.

장기적인 상승세를 예상하는 가운데 글로벌 유동성 반영과 함께 실적시즌을 지나며 투자심리가 회복된다면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증권사별로 본인자금의 세 배까지 대출이 가능한 주식매입자금, 즉 스탁론이 주식투자자들에게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일명 스탁론으로 불리는 증권사 연계신용은 신용융자나 미수거래와 비교해 대출액은 많지만 금리는 더 낮고 매수 종목에도 제약이 거의 없다. 미수나 신용을 이용했다가 뜻하지 않게 반대매매 위험에 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갈아탄 뒤, 주식을 좀 더 오래 보유하면서 반등 기회를 기다리거나 추가로 매입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권영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2.24]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임종찬
    이사구성
    이사 1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양수결정)
    [2026.02.2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최재호
    이사구성
    이사 -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황재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0,000
    • +2.36%
    • 이더리움
    • 3,01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91%
    • 리플
    • 2,056
    • +2.75%
    • 솔라나
    • 128,000
    • +2.48%
    • 에이다
    • 392
    • +4.26%
    • 트론
    • 414
    • -1.19%
    • 스텔라루멘
    • 237
    • +6.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13.75%
    • 체인링크
    • 13,260
    • +1.3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