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어포류 시장 공략… 질러 ‘깜놀 연어’ 선봬

입력 2015-04-16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샘표식품)

샘표의 간식 브랜드 '질러(Ziller)'가 16일 이색 신제품 '깜놀 연어'를 선보이고 어포류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번에 출시한 '질러 깜놀 연어'는 소비자 선호도가 급증함에 따라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연어를 일상 속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연어포 제품이다. 특히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가 풍부해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는 연어를 숙성 및 건조시킨 웰빙 간식이다.

질러 깜놀 연어는 육질이 단단하고 기름기가 적어 어포 만들기에 최적인 '알래스카 청정 바다' 연어를 원료로 활용해, 쫄깃한 식감과 담백한 맛을 자랑한다. 또한 단백질, 오메가3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한 자연산 연어로 만든 고단백 영양 간식으로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저온 숙성 방식을 통해 알래스카 자연산 연어의 맛과 식감을 제대로 살렸으며, 직화로 한번 더 구워 고소한 것이 특징이다.

김유선 샘표 질러 담당자는 "그 동안 질러가 집중해왔던 육포 제품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자 깜놀 연어를 출시했다"며 "비슷한 카테고리들로 획일화되어 있는 어포류 시장에서 선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진선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3]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2,000
    • +1.27%
    • 이더리움
    • 3,232,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0.35%
    • 리플
    • 2,110
    • +0.43%
    • 솔라나
    • 136,500
    • +1.71%
    • 에이다
    • 403
    • +2.03%
    • 트론
    • 470
    • +1.95%
    • 스텔라루멘
    • 264
    • +4.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0.23%
    • 체인링크
    • 13,900
    • +1.31%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