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LG家 지분거래…지배력 키우는 구광모 상무

입력 2015-04-15 1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그룹 구광모 상무가 최근 3년간 친인척들이 내놓은 지주사 LG 지분의 55%이상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주식들의 소유권 변동 현황을 보면 396만주 중 219만주를 구광모 상무가 사들이거나 수증했습니다. 이는 변동 주식의 55.3%에 이르는 물량입니다.

이어 구본무 회장이 친인척 소유권 변동 물량 중 17.9%(71만주)를 장내거래 등을 통해 사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재계 일각에서는 본격적인 승계작업을 위해 흩어져 있는 친인척들의 지분 구조가 구광모 상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93,000
    • -1.26%
    • 이더리움
    • 3,490,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27%
    • 리플
    • 2,129
    • -2.29%
    • 솔라나
    • 127,900
    • -2.29%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488
    • +1.04%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3.15%
    • 체인링크
    • 13,740
    • -3.17%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