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정소녀, 경찰서 드나들었던 사연…얼마나 바빴길래 '대박'

입력 2015-04-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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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1대 100

배우 정소녀가 1970년대 놀라운 자신의 인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14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정소녀가 출연해 과거의 인기를 회상했다.

정소녀는 "경찰서의 단골 손님이었다"면서 "스케줄이 정말 많았다"고 밝혔다.

정소녀는 통행금지 시간대에도 바쁜 스케줄 때문에 돌아다녔던 과거를 암시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소녀는 MC 조우종 아나운서에 대해 "귀엽고 재치있다"고 칭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프로듀서 돈스파이크, 배우 정소녀가 퀴즈 풀이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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