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키스 퍼포먼스 구역질 굴욕 당한 ‘마돈나’·전 남친 칼로 찔러 살해한 ‘조디 아리아스’ 종신형 선고

입력 2015-04-1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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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선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첼라 밸리에서 열린 한 뮤직 페스티벌에서 마돈나와 드레이크가 키스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출처=유튜브

1. 마돈나

팝의 여왕 마돈나가 키스 퍼포먼스 도중 굴욕을 당했다는 소식이 이날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마돈나는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첼라 밸리에서 열린 뮤직 페스티벌에서 가수 드레이크와 함께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임. 무대 위 의자에 앉아있는 드레이크를 향해 마돈나가 키스를 했고, 이 퍼포먼스가 끝나자 드레이크는 곧바로 구역질을 함. 드레이크의 구역질 모습은 그대로 중계됨. 드레이크 측은 공연이 끝난 후 “마돈나가 바른 립스팁에서 이상한 맛이 났기 때문”이라고 해명함.

▲사진출처=AP/뉴시스

2. 조디 아리아스

전 남자친구를 칼로 무려 27번이나 찔러 살해한 희대의 살인마 조디 아리아스가 종신형을 받았다는 소식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조디 아리아스는 지난 2008년 당시 남자친구였던 트래비스 알렉산더가 다른 여자들을 만났다는 이유로 살해함. 조디 아리아스는 특히 살해를 저지르기 전 트래비스가 샤워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는 등 엽기적인 행동도 한 것으로 전해짐. 트래비스 알렉산더의 여동생 힐러리 알렉산더는 “트래비스를 조디 아리아스에게서 떼어 놓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고 진술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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