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대진디엠피, 삼성 프린터 사업 확대에 ‘두근’

입력 2015-04-14 16: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사 대진디엠피가 삼성전자의 프린터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진디엠피는 삼성전자 프린터사업부에 각종 부품 납품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업체입니다.

14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글로벌 프린터 기업을 잇따라 인수합병(M&A)하는 등 프린터 B2B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51,000
    • -1.84%
    • 이더리움
    • 3,481,000
    • -2.68%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56%
    • 리플
    • 2,122
    • -2.53%
    • 솔라나
    • 127,100
    • -3.2%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3.63%
    • 체인링크
    • 13,690
    • -3.59%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