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대진디엠피, 삼성 프린터 사업 확대에 ‘두근’

입력 2015-04-14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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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대진디엠피가 삼성전자의 프린터 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대진디엠피는 삼성전자 프린터사업부에 각종 부품 납품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업체입니다.

14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글로벌 프린터 기업을 잇따라 인수합병(M&A)하는 등 프린터 B2B사업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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