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경영권 집안싸움 난 폭스바겐

입력 2015-04-13 1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인 독일의 폭스바겐에서 차기 경영권을 두고 집안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마틴 빈터콘 최고경영자(CEO)와 페르디난트 피에히 이사회 의장이 차기 CEO 선정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고 미 경제방송 CNBC 등 외신이 12일(현지시간)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5,000
    • +3.95%
    • 이더리움
    • 3,557,000
    • +3.64%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3
    • +0.99%
    • 솔라나
    • 129,700
    • +2.53%
    • 에이다
    • 374
    • +1.63%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5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9%
    • 체인링크
    • 13,920
    • +0.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