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연 전기톱 살해 협박범, 벌금 200만원 선고…어떻게 협박했나 봤더니

입력 2015-04-13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송가연 수박E&M 송가연 수박E&M 송가연 수박E&M

▲사진제공=로드FC
송가연(21·수박E&M)을 전기톱으로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인물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로드FC 주최사에 따르면 송가연은 지난해 10월 Y씨로부터 "아 송가연 죽이고 싶다. 진심으로 살인충동 느낀다. 조만간 엔진톱 살거다. 어떤 용도로 쓸지 모르겠는데 웬만하면 니X에게 안쓰도록 해주길 바란다"라는 협박글을 받았다.

이에 로드FC는 서울 중앙지방검찰청에 정식 고소장을 제출하고 강력 대응했다.

결국 법원은 송가연을 전기톱으로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Y씨에 대해 모욕과 협박 고소사건에 의거,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한편 이후 송가연은 소속사인 수박E&M과 전속계약 해지 논란이 일면서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송가연 전기톱 살해협박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송가연 전기톱 살해협박범, 정말 우리나라 네티즌 정신 좀 차리고 살자" "송가연 전기톱 살해협박범, 200만원 벌금형이면 너무 약한 것 아냐?" "송가연 전기톱 살해협박범, 송가연 소속사 수박E&M과의 갈등도 잘 해결했으면"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09: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39,000
    • +1.25%
    • 이더리움
    • 3,088,000
    • +2.5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27%
    • 리플
    • 2,049
    • +0.99%
    • 솔라나
    • 131,000
    • +3.15%
    • 에이다
    • 393
    • +2.34%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7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4.07%
    • 체인링크
    • 13,470
    • +2.28%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