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간 10번이나 결혼한 美 여성

입력 2015-04-12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이런일이]

11년간 총 10번의 결혼식을 올린 30대 여성이 사기결혼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 맨해튼에 사는 리아나 바리엔토스(39)가 사기결혼 및 중혼죄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바리엔토스는 2010년 결혼한 살레 키타가 첫 번째 남편이자 유일한 남편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경찰의 수사 결과 지난 1999년 처음 결혼식을 올린 뒤, 2010년까지 총 10번이나 결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그는 2002년 한해에만 무려 6명의 남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결혼 문서 위조와 사기 결혼 등의 혐의를 받고 있으며 최대 징역 8년을 선고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리엔토스가 왜 10번이나 결혼을 했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01,000
    • +2.61%
    • 이더리움
    • 3,294,000
    • +6.29%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8%
    • 리플
    • 2,161
    • +3.55%
    • 솔라나
    • 136,800
    • +5.31%
    • 에이다
    • 413
    • +5.36%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93%
    • 체인링크
    • 14,330
    • +5.45%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