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이동준, 방송 도중 발차기 "사람들은 주먹이 먼저 나가지만…"

입력 2015-04-11 21: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한도전' 이동준, 방송 도중 발차기 "사람들은 주먹이 먼저 나가지만…"

(MBC 방송 캡처)

'무한도전'에 출연한 배우 이동준이 방송 도중 발차기를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개그맨 박명수와 장동민이 '전설의 주먹' 기획에 실전 돌입 했다.

이날 이동준은 박명수와 장동민과의 첫 만남에서 큰 주먹과 날렵한 발차기로 폭풍 카리스마를 뿜어냈다.

장동민은 "연예계 주먹 2위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니 참여하기 힘드실 것 같다"고 말해 이동준을 도발했다.

앞서 장동민은 "주먹 좀 쓴다는 사람들은 살살 자존심을 자극하면 넘어온다"는 '전설의 주먹' 기획 전략을 내세운 바 있다.

이동준은 "연예인 주먹 순위 1위가 누구냐"고 질문했고 박남현이라는 대답에 "남현이는 3번째 정도다. 강호동을 2위로 올려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동준은 또 박명수에게 "사람들은 주먹이 먼저 나가잖아"라며 갑자기 일어섰다. 직후 갑자기 박명수를 향해 발차기 시범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이동준은 태권도 공인 7단에 세계선수권대회 3연패를 달성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13,000
    • +2.49%
    • 이더리움
    • 2,937,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76%
    • 리플
    • 1,999
    • +0.25%
    • 솔라나
    • 125,500
    • +3.21%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2.45%
    • 체인링크
    • 13,040
    • +2.7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