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엑소, 정열 카리스마로 여심 저격…'콜 미 베이비' 열창에 여심 사르르

입력 2015-04-10 2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2TV 뮤직뱅크

그룹 엑소가 강한 카리스마로 무장한 무대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엑소는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를 열창했다.

엑소는 레드 계열 정장을 입고 무대에 등장했다. 이후 엑소는 완벽한 군무와 웨이브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엑소는 흩어졌다가 다시 뭉치는 자유로운 안무를 통해 남성 아이돌 그룹의 카리스마를 과시했다.

엑소의 '콜 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가 조화를 이룬 곡이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케이윌, 미쓰에이, EXO, 마마무, 레드벨벳, FT아일랜드, CLC, 러블리즈, 민아, 매드타운, 이지민, 신보라, 김연지, 허각, NS윤지, 언터쳐블, 앤씨아, 크레용팝, 라붐, B.I.G, 투포케이 등이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20,000
    • +1.97%
    • 이더리움
    • 3,532,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5.62%
    • 리플
    • 2,144
    • +0.7%
    • 솔라나
    • 130,500
    • +2.68%
    • 에이다
    • 378
    • +2.16%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67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73%
    • 체인링크
    • 14,070
    • +0.72%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