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바디쇼' 유승옥-최여진-레이디제인 브래지어 취향 공개..."입던 속옷까지 공개하다니"

입력 2015-04-07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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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디쇼' 유승옥-최여진-레이디제인 속옷 취향 공개..."브래지어까지 공개하다니"

(온스타일 방송 캡처)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세 MC가 '개인의 취향'을 공개했다.

6일에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 배우 최여진과 가수 레이디 제인 모델 유승옥이 '아름다운 가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3MC는 브래지어에 대한 각자의 취향을 밝혔다. 최여진은 "진열된 브래지어 중 3MC가 직접 착용하는 속옷이 있다"며 다양한 디자인의 브래지어가 가득한 쇼룸을 소개했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방송하면서 제 속옷을 공개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진열장으로 다가가 레이스와 큐빅이 달린 화려한 속옷을 꺼내들었다. 레이디제인은 이어 "나는 레이스에 섹시한 무드가 있는 것이 좋다. 이런 거 좋아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승옥은 넓은 밴드의 속옷을 집으면서 "가슴 모양을 잡아주는 속옷을 선호한다"고 속옷 취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최여진은 "깔끔한 스타일을 선호한다"며 하얀색의 속옷을 집어 들었다.

한편 이날 '더바디쇼'에서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은 가슴 사이즈를 공개했다. 유승옥과 레이디제인은 자신의 가슴 사이즈가 각각 D컵과 B컵이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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