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연금저축가입 이벤트 실시… 연 3.75% 특판RP 5억원까지

입력 2015-04-07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신증권은 7일 타사에서 연금저축을 이동해오거나, 연금저축계좌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연 3.75% 특판RP 매수 기회를 제공하는 연금저축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은 2015년 경영전략으로 ‘생애주기별 자산관리 플랫폼 구축’을 제시했다. 이번 이벤트는 대신증권 연금저축계좌의 우수성을 고객에게 알리고, 타 금융사 이전 및 신규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금저축 가입 고객은 연 3.75% 금리를 제공하는 3개월 만기 특판RP에 가입할 수 있다. 타 금융사에서 연금저축을 이동해오는 고객은 이전금액의 10배 한도로 최대 5억원까지, 신규가입고객은 자동이체 등록금액의 100배 한도로 최대 5억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선착순으로 판매되며, 한도 소진 시 조기마감 된다. 신규고객은 대신증권 영업점을 방문해 계좌를 개설한 후 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장광수 금융주치의사업단장(전무)은 “연금저축펀드계좌는 투자의 개념을 넘어 노후대비를 위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상품”이라며 “앞으로 대신증권은 고객들의 생애주기별 자산관리를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금저축은 1년간 1800만원 한도로 납입이 가능하며, 매달 일정한 금액을 꾸준히 납입할 여력이 없는 투자자들은 자유납입제도를 활용할 수 있다. 연간 계좌에 납입한 금액 기준으로 400만원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4.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코스피, 삼성전자 실적 효과 ‘반짝’…트럼프 경계에 5490선 마감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95,000
    • -0.41%
    • 이더리움
    • 3,179,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0.84%
    • 리플
    • 1,981
    • -2.12%
    • 솔라나
    • 120,700
    • -2.03%
    • 에이다
    • 368
    • -4.17%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38%
    • 체인링크
    • 13,280
    • -1.63%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