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왔습니다’ EXID 하니, 벌 받을 위기에 필살 애교

입력 2015-04-06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일 방송되는 JTBC ‘학교 다녀왔습니다’ (사진=JTBC )

선생님마저 웃음짓게 만들었던 하니의 필살 개인기가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JTBC ‘학교 다녀왔습니다’ 최근 녹화에서 EXID 하니가 녹화 마지막날 허점을 드러내 남주혁의 공격을 받았다.

앞서 하니는 뛰어난 외국어 실력과 운동신경까지 드러내며 빈틈없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그럼에도 하니가 궁지에 몰린 이유는 숙제 때문이다. 자랑스럽게 숙제를 마쳤다며 기세등등하던 남주혁은 숙제를 해오지 않은 친구들을 일일이 지적하며 ‘초딩’처럼 유치한 태도를 보였다. 마침 하니 역시 숙제를 하지 않아 남주혁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결국 하니는 벌을 받을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그동안 숨겨뒀던 개인기로 선생님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위기를 모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날씨] 경남 양산 한낮 42.5도까지…122년 기상관측 역사 최초
  • "다신 국장 안 한다"⋯'카지노' 된 韓증시, 개미들 떠난다
  • KTX 요금 10% 내리고 주말 좌석 늘린다...공정위, 코레일·SR 결합 승인
  • 트럼프, 이란 공격 전격 취소…중동 ‘파국의 주말’ 피했다
  • 국장도 미장도 '레버리지 쇼크'⋯서학개미 두 달 새 50조 날렸다
  • '실수요' 잔금대출 숨통ㆍ전세대출 강화⋯당국, 부동산대책 막바지 고심 중
  • 20% 폭등에도 목표가의 반토막…삼성전자·SK하이닉스 괴리율 96%
  • '코인 엑소더스' 매달 수천억 해외로, 국내 규제는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01,000
    • +0.78%
    • 이더리움
    • 2,695,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306,200
    • +2.68%
    • 리플
    • 1,550
    • +2.04%
    • 솔라나
    • 105,400
    • +2.53%
    • 에이다
    • 271
    • +8.84%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50
    • +2.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10
    • +0.78%
    • 체인링크
    • 11,940
    • +3.29%
    • 샌드박스
    • 62.16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