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스프링운용, ‘이스트스프링 인컴플러스20 채권혼합형 펀드’ 출시

입력 2015-04-06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공채 및 우량채권ㆍ국내주식ㆍ공모주에 투자 '시중금리 + α 수익' 추구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은 국공채 및 우량채권, 국내주식, 공모주 등에 투자해 시중금리 + α 수익을 추구하는 '이스트스프링 인컴플러스20 증권펀드[채권혼합]'을 우리은행을 통해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스트스프링 인컴 플러스 20 채권혼합형 펀드는 국공채 및 우량채권 등에 신탁재산의 80% 이하를 투자하고, 공모주를 포함한 구조적 성장주에 20% 이하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운용한다.

채권운용은 국공채, 은행채 및 신용등급 AA- 등급 이상의 회사채 등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확보하는 한편, 금리변동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편입 채권의 목표 듀레이션을 0.6년~ 1년으로 낮게 유지한다.

주식운용은 높은 시장점유율, 강한 브랜드파워,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구조적 성장주에 주로 투자해 자본이익을 추구한다. 또한 시장대비 낮은 변동성을 추구해 단기수익보다는 장기성과 누적에 초점을 맞춰 운용한다.

특히 이 펀드는 밸류에이션이 저평가 돼 있고 성장성을 갖춘 공모주에 집중 투자해 일반 채권혼합형 펀드 대비 '+ α 수익'을 추구한다.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은 우량 공모주 선별을 위해 이스트스프링만의 체계적인 리서치 프로세스를 활용한다. 섹터별 애널리스트의 리서치를 바탕으로 펀드매니저와 협의에 의한 투자결정, 수요예측 및 참여, 애널리스트의 가치분석에 기반한 매도전략 등이 이루어진다.

한편, 연초 이후 업계 국내일반채권혼합형에 약 1조 1800억원의 자금이 유입돼 업계 국내일반채권혼합형의 수탁고가 9조원을 돌파했다. 이는 MMF를 제외한 국내펀드 유형 가운데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수치다. (출처: 제로인, 2015년 4월 1일 기준)

예병용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은 "저성장 저금리 시대에 안정성과 수익성 모두를 확보할 수 있는 투자전략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출시한 인컴 플러스 20 펀드는 주식의 자본이익과 채권의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선별된 공모주 투자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만큼 투자자들에게 더 나은 투자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MM發 ‘충실의무’의 습격…노조 이사진 고발 시 ‘경영의 사법화’ 현실로 [상법 개정의 역설]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원 대상, 언제 알 수 있나?
  • 미군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출입 모든 해상 교통 봉쇄” [상보]
  • 젠슨 황 ‘광반도체’ 언급에 연일 상한가⋯6G 투자 사이클 진입하나
  • 단독 '대법원 금융센터' 설치 검토…공탁금 등 '은행 의존' 낮추고 자체 관리
  •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기회 총력… 7.5조 물량 확보 나섰다[스페이스X IPO 초읽기 ①]
  • “이스라엘군, 휴전 합의 결렬에 이란과 전투 준비 태세 돌입”
  • 월요일 포근한 봄 날씨…'낮 최고 26도' 일교차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93,000
    • -0.31%
    • 이더리움
    • 3,287,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0.08%
    • 리플
    • 1,986
    • +0.1%
    • 솔라나
    • 122,800
    • +0.24%
    • 에이다
    • 356
    • -2.47%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1.34%
    • 체인링크
    • 13,170
    • +0.46%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