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화재 발생한 런던 중심가 ‘홀번’·에이브릴 라빈이 투병 중인 ‘라임병’

입력 2015-04-0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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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홀번에서 발생한 화재 진압 모습. 사진출처=AP/뉴시스

1. 홀번

1일(현지시간) 화재가 발생한 런던 홀번이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런던 소방 당국은 화재의 원인을 지하에 매설된 케이블에서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음. 화재 발생 후 2000명의 시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나기도. 화재 진압 다음날 출근길은 극심한 정체를 겪었다고. 합선이 된 지점이 홀번의 교통요지였기 때문. 이날 곳곳에서는 소방대원들이 도로에 물을 뿌리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함.

▲최근 라임병 투병 사실을 밝힌 에이브릴라빈. (사진출처=에이브릴라빈 페이스북)

2. 라임병

세계적인 록가수 에이브릴 라빈이 ‘라임병(lyme disease)’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 에이브릴 라빈이 직접 밝힌 여파에 라임병이 구글 검색어에 올라. 라임병은 진드기에 물릴 경우 감염될 수 있는 질환. 두통과 근육통을 동반하며 이동성 홍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함. 에이브릴 라빈은 최근 ‘피플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숨을 쉴 수도 없었고, 움직일 수도 없었다. 죽을것만 같았다”며 라임병 감염 사실을 공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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