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필름, 중국 화장품 755억 수출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15-04-03 14: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필름이 자회사의 중국 화장품 시장 기대감에 상승세다.

3일 오후 2시11분 현재 이필름은 전일대비 38원(4.38%) 상승한 906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코리아나, 한국화장품, 위노바, 씨큐브등 화장품 관련주들이 중국시장 기대감에 관심이 높다.

이에 이필름의 자화사인 Global K-Beauty가 본격적으로 중국 온 오프라인 시장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어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필름 Global K-Beauty는 지난해 말 중국 링보입형당국제무역유한공사(이하 LICSHARE)와 연간 7000만달러(한화 약 755억)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Global K-Beauty가 중국 상해SITV를 통해서 방영중인 ‘미려밀마’ 프로그램을 본 LICSHARE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구매를 희망하는 상품이 128개의 화장품 및 생활용품에 이른다.

당시 이필름은 향후 Global K-Beauty가 월 63억에 해당하는 매출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신정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2]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감자결정)

  • 대표이사
    유학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0]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이용준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3]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반기보고서 (2025.06)

  • 대표이사
    임광수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2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그린란드서 재현된 'TACO' 공식…또다시 시장에 막혔다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합의 없이 로봇 불가"…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도입 반발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00,000
    • +0.32%
    • 이더리움
    • 4,46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882,000
    • +0.74%
    • 리플
    • 2,888
    • +1.48%
    • 솔라나
    • 192,600
    • +1.26%
    • 에이다
    • 540
    • +0.93%
    • 트론
    • 445
    • +0.68%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980
    • -0.88%
    • 체인링크
    • 18,400
    • +0.27%
    • 샌드박스
    • 242
    • +1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