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ㆍ건축주 강세… 이란 핵협상 타결 추가 수주 기대

입력 2015-04-03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란의 핵 협상 타결로 대규모 공사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있는 가운데, 국내 건설업종 수혜가 예상된다. 이에 대림산업과 GS건설, 희림 등 건설ㆍ건축주가 강세다.

3일 오전 9시34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4.52% 오른 6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 역시 3.88% 오른 3만750원에 거래 중이다.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각각 3%, 2%대 오름세다.

이날 백광제 교보증권 연구원은 “대림산업과 현대건설, GS건설 등이 이란 프로젝트 공사 수행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특히 2003년 이후 이란 프로젝트는 대림산업이 거의 독식했다고 백 연구원은 설명했다.

그는 “대림산업이 이란 시장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것”이라며 “핵협상 타결로 국내업체들에 새로운 수주기회가 열리면 이란에 강점이 있는 대림산업의 투자심리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건축설계회사인 희림도 전 거래일보다 1.58% 오른 4175원에 거래 중이다.

희림은 이란시장이 이미 진출한 기업으로 향후 수주경쟁에서 유리한 위치 선점했다는 분석이다. 지난 8월 이란에서 복합상업시설 설계 용역 약 92억원에 수주했으며 향후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47,000
    • -0.28%
    • 이더리움
    • 3,061,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2.45%
    • 리플
    • 1,682
    • +0.42%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256
    • -1.16%
    • 트론
    • 430
    • +2.63%
    • 스텔라루멘
    • 225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90
    • -1.09%
    • 체인링크
    • 15,020
    • -2.85%
    • 샌드박스
    • 60.5
    • -2.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