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105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입력 2015-04-0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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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로쿠스에 대해 1050억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보증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3.85%이며 보증기간은 오는 7일부터 2016년 4월 4일까지다. 이번 채무보증으로 채무보증 총 잔액은 7조90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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