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우수고객 초청 조찬 세미나

입력 2015-04-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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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2일 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서울, 경인지역의 우수고객 400여명을 초청해 조찬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은행이 우수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동반자적 파트너십 재고를 위해 기업그룹 거래처 대표와 PB고객, 중소기업고객 등 다양한 고객들을 초청한 것이다. 조용병 은행장을 비롯해 부행장 및 본부장 등 총 50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우수고객 초청행사는 서울,경인지역 조찬세미나를 시작으로 향후 전국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지방의 경우 공단지역을 찾아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추가로 마련할 예정이다.

조용병 은행장은 “어려운 경영환경에서 기업을 훌륭히 이끌고 계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한국 경제는 희망 속에서 계속 성장할 것”이라며 “신한은행은 금융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 실질적인 도움과 고객 특성과 니즈에 맞춘 최적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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