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中사업 성장에 수익성 개선 기대…목표가↑-NH투자증권

입력 2015-04-02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2일 오리온에 대해 "중국사업 성장과 수익성 개선 폭이 예상보다 클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12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섹터내 최선호주(TOP Pick)도 유지했다.

한국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당분간 중국에서 경쟁 업체들과 차별화된 고성장 트렌드를 이어갈 전망이다”며 “향후 3년 중국에서의 매출과 영업이익 CAGR는 각각 15.0%, 25.4%에 이를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활발한 신제품 출시와 전통채널로의 커버리지 확대, 이를 뒷받침하는 증설이 지속되면서 성장 동력이 유지될 것이다”며 “연말 프리미엄 브랜드 출시가 현실화되면 한층 굳건한 점유율 개선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 연구원은 “1분기 중국 제과업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7%, 37%에 달하는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221억원(+10.3%, y-y)과 1,133억원(+19.9%, y-y)로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허인철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8,582,000
    • -2.5%
    • 이더리움
    • 4,172,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842,500
    • -3.93%
    • 리플
    • 2,722
    • -3.82%
    • 솔라나
    • 175,500
    • -6.5%
    • 에이다
    • 501
    • -5.47%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301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00
    • -3.04%
    • 체인링크
    • 17,040
    • -5.44%
    • 샌드박스
    • 193
    • -13.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