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3월 43만7000대 판매… 전년비 0.8% 증가

입력 2015-04-01 15: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서 5만7965대, 해외서 37만8854대 판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국내 5만7965대, 해외 37만8854대 등 지난해보다 0.8% 증가한 43만6819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현대차의 3월 국내 판매는 전년보다 0.3%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로는 승용에서 쏘나타가, SUV에서 투싼이 각각 8556대와 4389대가 판매되며 내수 판매를 이끌었다.

3월 승용차 판매는 3만383대로 지난해보다 8.8% 늘었으며 SUV는 전년 대비 12.7% 감소한 1만1239대가 판매됐다.

상용차는 소형상용차가 전년보다 3.0% 감소한 1만3888대가 판매됐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전년보다 9.2% 줄어든 2455대가 판매됐다.

현대차는 3월 해외시장에서 국내공장수출 10만5624대, 해외공장판매 27만3230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증가한 37만8854대를 판매했다.

국내공장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감소했다. 반면 해외공장판매는 현지 전략 모델의 판매 호조 및 생산성 향상 영향으로 판매가 3.2% 늘었다.

한편, 현대차는 1분기 국내외에서 118만3204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3.6% 판매량이 줄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90,000
    • -0.33%
    • 이더리움
    • 2,813,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14,300
    • +1.39%
    • 리플
    • 1,586
    • -1.55%
    • 솔라나
    • 110,000
    • -0.09%
    • 에이다
    • 231
    • -4.15%
    • 트론
    • 479
    • -1.44%
    • 스텔라루멘
    • 257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01%
    • 체인링크
    • 12,540
    • +0.08%
    • 샌드박스
    • 64.45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