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도로교통공단, 운전기사 맞춤형 안전 교육

입력 2015-04-01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글로비스는 도로교통공단과 1일 서울 강남구 현대글로비스 본사에서 ‘안전운전 인증제’ 시범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 자사 및 협력사 운전기사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글로비스의 국내 자사 및 협력사 직원 1600여명, 대형 화물차 운전기사, 안전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도로교통공단의 맞춤식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교통사고를 보다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전국을 권역별로 나눠 총 110여회에 걸쳐 △기본 공통 △물류·운송 안전 교육 △사고 차종 맞춤식 교육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도로교통공단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 종료 이후, 현대글로비스를 첫 안전 운전 우수기업으로 선정하는 ‘안전운전 인증제’도 실시한다.

안전운전 인증제는 도로교통공단이 업무용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이고 심도 있는 안전 운전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인증을 받은 기업이라 해도 정기 및 수시 점검은 물론 3년 주기로 인증서 재발부 시스템도 가동하고 있다.

김경배 현대글로비스 사장은 “안전운전 인증제는 교통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고 있는 현대글로비스의 지속가능 경영을 위해 꼭 필요한 시스템”이라며 “앞으로도 도로교통공단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전 화물차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95,000
    • +3.26%
    • 이더리움
    • 2,724,000
    • +8.1%
    • 비트코인 캐시
    • 337,300
    • +11.47%
    • 리플
    • 1,881
    • +9.55%
    • 솔라나
    • 112,100
    • +9.58%
    • 에이다
    • 271
    • +7.97%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32
    • +20.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5.58%
    • 체인링크
    • 12,550
    • +6%
    • 샌드박스
    • 81.3
    • +4.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