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 회장 작년 연봉 ‘0원’ … 손경식 회장은 56억 받아

입력 2015-03-31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작년 연봉은 0원으로 집계됐다.

CJ그룹 관계자는 "(이 회장의)건강이 좋지 않아 정상적인 경영활동을 하지 못해 보수를 받지 않은 것"이라고 31일 설명했다.

이날 CJ제일제당이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지난해 보수로 56억200만원을 받았다. 손 회장의 보수총액은 급여 27억6000만원과 상여 28억4200만원을 더한 금액이다.

같은 기간 김철하 대표이사는 급여 6억원과 상여 9억5800만원을 포함해 보수로 모두 15억5800만원을 받았다.

그룹 지주사인 CJ가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이채욱 CJ그룹 부회장은 작년에 보수 10억원을 수령했다. 급여가 2억1500만원,상여가 7억8500만원이다.

이관훈 전 대표이사는 급여 1억3200만원과 상여 7억1000만원 등 총 8억4200만원을 지난해 보수로 받았다.


대표이사
손경식,강신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손경식, 김홍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74,000
    • +3%
    • 이더리움
    • 3,339,000
    • +5.76%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62%
    • 리플
    • 2,047
    • +3.8%
    • 솔라나
    • 125,500
    • +4.85%
    • 에이다
    • 384
    • +5.21%
    • 트론
    • 471
    • -0.84%
    • 스텔라루멘
    • 242
    • +3.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00
    • +4.15%
    • 체인링크
    • 13,660
    • +4.12%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