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지난해 현대제철서 퇴직금 등 115억원 받아

입력 2015-03-31 17: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은 지난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퇴직금과 급여 등 총 115억6000만원을 지급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정 회장은 2005년부터 9년간 현대제철의 사내이사 직을 유지하다가 지난해 3월 사내이사에서 물러났다.

현대제철이 지난해 정 회장에게 지급한 금액은 퇴직금 94억9100만원과 기타 근로소득 13억2900만원, 급여 7억4000만원 등을 합한 것이다.

박승하 전 부회장은 퇴직금 27억700만원을 포함해 총 55억7600만원을 받았고 우유철 현 부회장은 13억9900만원, 강학서 사장은 9억33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5,000
    • -1.41%
    • 이더리움
    • 3,242,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17,000
    • -2.83%
    • 리플
    • 2,098
    • -2.01%
    • 솔라나
    • 128,200
    • -3.61%
    • 에이다
    • 378
    • -2.83%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5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75%
    • 체인링크
    • 14,420
    • -4.12%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