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두산 회장, 지난해 보수 23억

입력 2015-03-31 17: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사진제공=두산그룹)
박용만 두산 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23억3200만원을 지급받았다.

31일 두산의 사업보고서를 보면 박 회장은 지난해 급여 13억7660만원, 상여 9억5550만원을 각각 받았다. 이는 2013년(23억9900만원) 대비 6700만원 줄어든 규모다.

박정원 두산 및 두산건설 회장은 지난해 급여 13억3510만원과 상여 9억6270만원 등 총 22억9800만원을 받았다. 이재경 부회장은 16억5200만원 보수 외에도 주식매수선택권 2만1600주를 부여받았다.

두산은 지난해 등기이사 3명에게 모두 62억8200만원, 사외이사 3명에게 1억9400만원, 감사위원 3명에게 1억94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5]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5]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80,000
    • +2.78%
    • 이더리움
    • 3,324,000
    • +7.16%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02%
    • 리플
    • 2,169
    • +4.38%
    • 솔라나
    • 137,300
    • +5.53%
    • 에이다
    • 425
    • +9.25%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52
    • +2.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20
    • +0.54%
    • 체인링크
    • 14,260
    • +5.16%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