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대전경제통상진흥원 경영자문상담회 공동개최… 창업 노하우 전수

입력 2015-03-31 14: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는 31일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공동으로 경영자문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담회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운영하는 ‘대학 및 청년 창업육성사업’ 지원대상인 대전지역 창업자 24명과 전경련 경영자문단 자문위원 26명이 참가했다.

대우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출신인 손태웅 자문위원과 디에이치엘(DHL) 국제특허법률사무소 이두한 전문위원은 이동형 세차기를 개발 중인 예비창업자 A씨에게 아이디어를 상품화하기 위한 기술개방 방안과 특허 출원, 해외 인증 등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했다.

또 한국지식재산전략원 원장 출신인 박종효 자문위원은 예비 창업자들을 상대로 ‘중소기업의 특허 대응전략’을 주제로 한 교육도 실시했다.

협력센터는 지방 중소기업과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자문활동을 늘릴 계획이다. 협력센터 관계자는 “수도권에 비해 지방은 상대적으로 멘토링 기회가 적다”며 “전남·충남·대전 등 지방에서의 자문활동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28,000
    • +0.44%
    • 이더리움
    • 3,44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22%
    • 리플
    • 2,120
    • +0.28%
    • 솔라나
    • 127,900
    • +0.87%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67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0.13%
    • 체인링크
    • 13,940
    • +1.23%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