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경영] CJ그룹, ‘꿈키움 창의학교’로 문화인재 발굴 앞장

입력 2015-03-30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J그룹은 CJ도너스캠프가 운영하는 '꿈키움 창의학교’를 통해 문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에 창가한 학생들이 함께 모여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CJ그룹

CJ그룹은 ‘기업은 젊은이들의 꿈지기가 돼야 한다’는 이재현 회장의 경영철학 아래 2005년부터 CJ나눔재단을 시작으로 젊은이들에게 꿈을 선물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CJ그룹의 문화 사회공헌 활동 중 가장 대표적 사례는 CJ도너스캠프가 운영하는 ‘꿈키움 창의학교’다. 이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CJ그룹의 대표적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으로, 문화 창작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설계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꿈키움 창의학교에는 지난 2년 동안 총 3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청소년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요리, 음악, 공연, 방송쇼핑 분야에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CJ 푸드빌, E&M, 오쇼핑 임직원과 대학 교수진 26명이 전문가 멘토로 참여했다. 또한, 관련 분야 전공생 대학생 26명이 멘토가 돼 청소년들의 활동을 돕고 있다.

CJ그룹은 “단순한 직업 체험이나 진로 교육을 넘어 자신의 꿈과 미래에 대해 고민해 보고 조언을 얻을 기회를 제공해, 꿈과 인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꿈키움 창의학교’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CJ그룹은 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한 창업자 고(故) 이병철 회장의 정신을 이어받아 오랫동안 문화예술 지원에 앞장서 오다 2006년 5월 더욱 체계적이고 모범적인 메세나를 실천하기 위해 CJ문화재단을 설립했다. 꿈키움 창의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의 문화산업 체험교육을 시행하고 있다면 CJ문화재단을 통해서는 전문 창작자 발굴,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0,000
    • +0.74%
    • 이더리움
    • 2,860,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318,500
    • +3.24%
    • 리플
    • 1,612
    • +0.25%
    • 솔라나
    • 111,400
    • +1.55%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60
    • +2.54%
    • 체인링크
    • 12,770
    • +3.74%
    • 샌드박스
    • 65.41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