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냉이 캐러 간 청송할머니 편한 곳으로 가셨다"

입력 2015-03-29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할머니가 찍힌 CCTV 영상 캡처 )

봄나물을 캔다며 집을 나간 뒤 실종된 '청송 할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사인은 저체온증이다. 경상북도 청송군 진보면에 거주하던 서정일 할머니는 지난 21일 마지막으로 모습이 찍혔던 CCTV 인근서 숨진채 발견됐다. 손주 A씨는 지난 25일 네이트판을 통해 "2주전 청송 할머니 실종 글을 올렸던 사람이다" 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할머니의 타계 소식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78,000
    • +3.21%
    • 이더리움
    • 3,465,000
    • +8.86%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2.4%
    • 리플
    • 2,273
    • +7.22%
    • 솔라나
    • 141,300
    • +4.9%
    • 에이다
    • 428
    • +8.35%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9
    • +4.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56%
    • 체인링크
    • 14,620
    • +5.56%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