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태임-예원 욕설 영상 저작권 침해 신고

입력 2015-03-28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태임 예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 섞인 말다툼 장면이 찍힌 동영상이 유출 돼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지고 있는 가운데, 저작권자인 MBC가 저작권 침해 신고 조치를 취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MBC는 자사 예능프로그램인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이태임과 예원이 말다툼을 하는 장면이 찍힌 동영상이 유출된 것과 관련, 저작권 침해 신고 조치를 했다.

MBC 관계자는 "제작진이 영상의 유출 경로와 진위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동영상은 유튜브에서 삭제됐으며 영상 링크에는 "이 동영상은 MBC의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해 더 이상 볼 수 없습니다"라고 적혀있다.

이 영상 속에는 이태임과 예원이 바닷가로 보이는 촬영현장에서 욕설을 하며 다투는 장면이 담겨있다.

'이태임-예원 욕설 영상'은 온라인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됐다.

한편 이태임은 욕설 논란으로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88,000
    • +3.38%
    • 이더리움
    • 3,574,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4.18%
    • 리플
    • 2,156
    • +1.55%
    • 솔라나
    • 131,600
    • +3.7%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266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60
    • +2.37%
    • 체인링크
    • 14,120
    • +1.29%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