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씨스타 소유 “관심 가던 남자와 친구 이어준 적 있어”

입력 2015-03-27 23: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스타 소유(사진=JTBC )

‘마녀사냥’ 씨스타의 소유가 “관심을 가지고 있던 남자와 친구를 이어준 적 있다”고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소유는 27일 JTBC ‘마녀사냥’에서 “사랑의 메신저 역할을 한 적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유는 “짝사랑하던 남자가 있었는데 어느 날 내 친구가 그 남자를 좋아한다고 털어놓더라”면서 “고민하다 결국 내가 나서서 둘의 사이를 이어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유세윤이 “그렇게 커플이 된 두 사람이 눈앞에서 스킨십이라도 하면 굉장히 불편했겠다”고 말하자, 소유는 “다행히도 그 친구들이 내 앞에서는 스킨십을 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얼마나 싫어하고 욕을 했으면 그러겠냐”고 짓궂은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0,000
    • -1.2%
    • 이더리움
    • 3,265,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0.47%
    • 리플
    • 1,980
    • -0.25%
    • 솔라나
    • 122,400
    • -0.24%
    • 에이다
    • 356
    • -1.11%
    • 트론
    • 481
    • +0.84%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5%
    • 체인링크
    • 13,030
    • -0.76%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