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장 반등에 대비, 스탁론으로 수익을 더 크게

입력 2015-03-26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열 양상에 따른 불안감으로 코스닥의 하방 압력이 거세다. 상승세의 분위기에 휩쓸리기보다는 종목 선별에 주의를 기울일 때라는 지적이다. 신고가를 경신하는 코스닥 업체들도 많지만 동시에 투자유의 종목과 투자경고 종목들이 나타나고 있다며 상장기업의 실적과 수익성 검증 등 섬세한 전략적 투자가 필요한 시점이다.

코스닥지수가 부담권에 있지만 코스닥 시장의 체질 개선과 대형화라는 긍정적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종목 선별에 노력을 기울인다면 여전히 시장에 투자할 종목은 많을 것이란 판단이다. 저가매수에 초점을 둔다면 연계신용대출(스탁론)에 대한 관심을 가질 것을 주문한다. 스탁론을 이용해 신용 미수을 상환하거나 추가로 주식을 저가 매수할 수 있는 원천자본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명 스탁론으로 불리는 증권사 연계신용은 신용융자나 미수거래와 비교해 대출액은 많지만 금리는 더 낮고 매수 종목에도 제약이 거의 없다. 때문에 기존 신용 미수를 상환하거나 추가로 주식을 저가 매수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인기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이승현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김홍철, BRYANBYONGJIN.KIM(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박준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0]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최영범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박혜린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0,000
    • +2.7%
    • 이더리움
    • 3,110,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2.76%
    • 리플
    • 2,081
    • +2.51%
    • 솔라나
    • 132,500
    • +4.41%
    • 에이다
    • 401
    • +4.7%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4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05%
    • 체인링크
    • 13,580
    • +2.8%
    • 샌드박스
    • 124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