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최정원, 오랜 시간 공백기 동안 무얼 했나보니 “바람 따라 물 따라 다녔다”

입력 2015-03-26 0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그룹 UN출신 최정원이 공백기 기간 동안의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짝 잃은 외기러기’ 특집으로 제이워크 김재덕, UN 최정원, 바이브 류재현, 마이티마우스 쇼리가 출연했다.

이날 최정원은 드라마 ‘마이시크릿호텔’로 복귀하기까지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진 것에 대해 “바람 따라 물 따라 다녔다”며 “부모님이 미국에 사셔서 미국도 가고 혼자 여행도 다녔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이 “여행 중 이성과의 만남도 있었냐”고 묻자 “그건 뭐. 한국 여자들이 좋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최정원은 2000년 UN으로 가수 데뷔 후 연기자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코스피 6000 ‘축제’에 못 낀 네카오… 이번 주총 키워드는 ‘AI 수익화’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18,000
    • +3%
    • 이더리움
    • 2,963,000
    • +3.3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2,008
    • +0.96%
    • 솔라나
    • 126,300
    • +4.64%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30
    • -2.21%
    • 체인링크
    • 13,140
    • +4.1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