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하한가]우전앤한단ㆍ엠제이비,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下'

입력 2015-03-25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4개사가 하한가로 마감했다.

우전앤한단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우전앤한단의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이 23일이다.

회사 측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자금계획 및 자회사 채권의 회수계획 등 감사의견 형성을 위한 신뢰성 있는 자료가 확보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엠제이비 역시 감사보고서를 시한 내 제출하지 못하며 이틀 연속 하한가를 기록했다.

엠제이비는 "자료제출 지연 등으로 외부감사인의 감사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제출 기한인) 23일까지 감사보고서 제출 및 공시가 어렵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아큐픽스, 엔티피아가 하한가까지 내려앉았다.


대표이사
김윤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0] 주식병합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70,000
    • +0.38%
    • 이더리움
    • 3,008,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99%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800
    • +1.1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0.27%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