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자투표 행사율 1.93%에 그쳐…엘티에스 행사율 최고

입력 2015-03-24 1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 한국예탁결제원)

올해 주주총회의 전자투표 행사율이 평균 1.93%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투표 행사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코스닥 상장사 엘티에스로 꼽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영화금속이 주주들의 전자투표 행사가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한화투자증권 등 전자투표 이용을 완료한 회사 91개사의 전자투표 행사율은 행사주식수 기준 평균 1.93%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전자투표 행사율이 가장 높은 회사는 코스닥 업체 엘티에스로 임시 주총에서 전자투표 행사율이 37.4%에 달했다. 이어 영화금속(코스피, 17.03%), 한국가구(코스닥, 13.67%), 에이디칩스(코스닥, 12.25%), 에프알텍(코스닥, 11.09%) 등이었다.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계약 현황을 살펴보면 올해 개최되는 정기 주총에서 전자투표 계약을 맺은 회사는 23일 기준 425개사, 전자위임장 계약사는 358개사로 집계됐다.

올해 전자투표 계약사는 총 346개사이며 지난 2010∼2014년도 계약사는 총 79개사다.

전자투표ㆍ전자위임장 이용 현황은 작년 12월 결산 정기 주총에서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을 이용신청한 기업은 총 337개사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 116개사, 코스닥 219개사, 비상장 2개사로 구성됐다.

현재 전자투표·전자위임장 행사를 진행 중인 기업은 다음카카오 등 총 246개사다.

전자투표 행사는 주총 10일 전부터 주총 전일까지 가능하며 행사시간은 9~22시까지다. 마지막 날은 17시에 마감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최근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을 도입하는 기업이 대폭 증가하고 있어 주주들은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않고도 집이나 사무실에서 인터넷을 통해 의결권을 간편하게 행사 할 수 있게 됐다”며 “한화투자증권, 중앙백신연구소, 옵티스 등 최근 섀도우 보팅을 이용과 관계없이 주주의 편리한 의결권 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전자투표제를 도입한 회사도 있다”고 설명했다.


  • 대표이사
    최동윤(단독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11.10]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대표이사
    최훈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김미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기타시장안내 (상장폐지결정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기각에 따른 정리매매절차 재개)
    [2025.12.16]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 대표이사
    남재국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95,000
    • -2%
    • 이더리움
    • 4,408,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880,000
    • +3.1%
    • 리플
    • 2,826
    • -1.46%
    • 솔라나
    • 189,600
    • -0.73%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2.66%
    • 스텔라루멘
    • 31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1.28%
    • 체인링크
    • 18,270
    • -1.72%
    • 샌드박스
    • 219
    • +1.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