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5성 체계 4월 도입…'별' 디자인은 아직 공모중

입력 2015-03-24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텔 5성 체계 4월 도입…'별' 디자인은 아직 공모중

(KBS 1TV 방송 캡처)

호텔의 등급을 나타내는 상징이 '무궁화'에서 '별'로 바뀐다. 등급체계 역시 '5성체계'로 나뉘어진다.

24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오는 4월부터 호텔에 5성 체계 4월 도입된다.

현재 '5성체계'로 등급심사를 신청한 호텔은 현재 20여곳이다. 이 가운데 삼성 계열사인 서울신라호텔(호텔신라)과 GS건설 계열사인 그랜드인터컨티넨탈파르나스호텔 등 3개의 호텔이 지난 1월 나란히 5성급 등급심사를 신청했다. 4성급 이하로는 신규호텔들이 2~4곳씩 고르게 신청했다.

자세한 '별' 디자인은 아직가지 나오지 않았다. 관광공사는 지난 1월 9일 2100만원 상당의 상금을 걸고 호텔등급 표시 디자인을 공모했으나 대상 수상작을 선정하지 못하고 결국 지난 10일 디자인 개발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사업기간은 5월8일까지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달부터 새로운 등급체계 심사가 병행되면서 빠르면 3월말쯤 '별'등급을 부착한 호텔이 나올 것으로 예상했으나 '별'표시 디자인이 늦어지면서 4월 말쯤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9,000
    • +1.04%
    • 이더리움
    • 2,66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0.36%
    • 리플
    • 1,531
    • +0.07%
    • 솔라나
    • 105,400
    • +0.76%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89%
    • 체인링크
    • 11,650
    • +0%
    • 샌드박스
    • 59.65
    • -2.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