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윤현민 vs 최현석 셰프 야구 폼 대결 승자는?

입력 2015-03-23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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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배우 윤현민과 최현석 셰프가 야구 폼 대결을 펼쳤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야구선수 출신 윤현민과 사회 야구인 16년차 최현석 셰프가 야구폼 대결을 벌였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박찬호가 LA다저스 시절 사인을 받은 야구 글러브를 꺼내며 자랑했다. 이에 MC들은 윤현민과 야구폼 대결을 해보라고 권했다.

야구선수 출신 윤현민은 글러브를 끼고 “최현석 셰프가 요리할 때 약간 제스쳐가 크시더라. 야구도 역시 마찬가지”라며 멋진 투구폼을 선보였다. 이어 최현석 셰프는 “야구할때 겸손하다. 박찬호 선수는 힘을 빼고 한다. 그래도 뭘해도 멋있더라”며 의외의 투구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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