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백옥담에게 무슨 일이? 정혜선, 박혜숙에게 “광화문 병원으로 빨리와라”

입력 2015-03-23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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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압구정 백야’ 백옥담에게 위험한 일이 생겼다.

23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육선지(백옥담)를 위해 두리안을 사온 장무엄(송원근)이 육선지를 보고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네 쌍둥이를 임신한 육선지를 위해 두리안을 사온 장무엄은 안방에 들어가 다급하게 “선지야. 육선지 너 왜그래”라며 육선지의 이름을 불렀다. 이를 듣게된 옥단실(정혜선)은 황급히 외출한 문정애(박혜숙)에게 전화를 걸어 “광화문 산부인과로 빨리 오라”고 말했고, 이에 문정애는 산부인과로 다급히 뛰어들어가면서 극이 마무리 됐다.

네 쌍둥이를 임신한 육선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시청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압구정 백야’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압구정 백야’ 육선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거지”, “‘압구정 백야’ 육선지 네 쌍둥이 깜짝이야”, “‘압구정 백야’ 육선지 출산하러 간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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