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 천세전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입력 2015-03-23 15: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상장기업 세중은 대표이사를 천신일, 천세전 두 명에서 천세전 대표이사 한 명으로 변경한다고 23일 공시했다. 변경사유는 천신일 전 대표이사의 임기만료다.

세전 대표이사는 천신일 전 대표이사의 장남으로 지난 2003년 세중에 입사했으며 천세종의 지분 7.24%를 가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19,000
    • +0.37%
    • 이더리움
    • 2,58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296,900
    • -0.7%
    • 리플
    • 1,718
    • +0.06%
    • 솔라나
    • 106,900
    • +2.49%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322
    • -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60
    • -0.84%
    • 샌드박스
    • 86.86
    • +12.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