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한살이라도 젊을때 ‘보장성 보험’

입력 2015-03-2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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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라이프ZERO 종신보험, 특약 없애 월 11만원대로 저렴

처음으로 고정수입을 갖게 된 직장 새내기들은 소비 유혹에 빠지기 쉽다. 그 동안 못했던 쇼핑도 하고 싶고, 부모님 용돈도 챙겨 드려야 하고, 여기저기 취업인사도 챙겨야 한다. 현명한 새내기라면 철저한 소비계획과 앞으로의 경제활동기를 보다 안전하게 지켜 나갈 수 있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새내기 직장인들의 재무설계에 가장 기본이 될 수 있는 보험 역시 마찬가지다. 먼저 보장성 보험의 경우는 한살이라도 젊었을 때 가입하는 것이 좋고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금액으로 가입해야 한다.

새내기 직장인들을 위한 맞춤 보험상품으로 ‘현대라이프 ZERO 종신보험’이 있다. 이 보험은 과감하게 특약을 없애고 사망이라는 핵심보장에 집중해 보험료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35세 남자가 보험납입기간 20년, 가입금액 1억원, 60세형으로 가입 시 월보험료는 11만7000원이다.

또한 생활자금이 필요한 시기에 집중보장 받을 수 있도록 60세형, 70세형, 80세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령 60세형을 선택할 경우 보험가입 시점 부터 60세까지는 보험가입금액 전액을 보장받고 이후 종신까지는 가입금액의 50%를 보장받게 된다. 이는 종신보험을 가입 후 많은 사람들이 중도 해지하는 이유를 반영한 것으로 필요한 시기에 집중보장하고 경제적으로는 보험료 납입의 부담을 줄이게 한 것이다.

또 이 보험은 세제 혜택에도 유리하다. 보장성 보험은 매년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되돌려 받는 방법으로 직장인이 꼭 챙기는 상품 중 하나다. 보장성보험 상품에 가입하면 연간 100만원 한도로 납입금액의 12%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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