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 베트남 생산법인 준공식 가져

입력 2015-03-20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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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플러스의 베트남 생산법인(CNPLUS VINA)이19일 현지 생산법인 준공식을 가졌다.

초정밀 커넥터 생산 전문기업인 씨엔플러스가 지난 19일 베트남 생산법인(CNPLUS VINA)의 현지 생산법인 준공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CNPLUS VINA의 총 면적은 2만2532㎡ 규모로 지난 2014년 12월29일에 CNPLUS VINA 공장의 시공을 마무리했다. 이 후 준공검사를 거쳐 3월부터 본격적인 양산 체제에 돌입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호아빈성 인민위원장, 호아빈성 공업단지 관리국장 등을 비롯해 대내외 각 기관인사들이 참석했다.

한무근 씨엔플러스 대표이사는 “CNPLUS VINA는 향후 베트남 고객 뿐 아니라, 중국, 동남아 고객은 물론 한국 고객의 요구도 충분히 대응가능 하도록 내부시스템을 확립하고, 설비를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성장을 위한 핵심 기지로 도약하기 위해 생산법인의 생산능력 강화와 원가절감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회사로 성장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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