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신규 출점과 사업 다변화로 성장성↑ 기대-HMC투자증권

입력 2015-03-20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MC투자증권은 20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올해 신규출점과 사업 다변화로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7500원을 제시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은 올해 백화점 2개, 아울렛 3개의 신규출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면세점 등 사업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며 “서울시내 면세점 사업권에 도전 중”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영업실적은 기존 점포들의 성장률 부진과 김포 프리미엄 아울렛 2월 오픈에 따른 초기 판관비 부담 확대로 전년 대비 1% 하락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김포점에 이어 5월 디큐브 백화점, 8월 판교 복합몰, 하반기 도심형 아울렛 가든파이브 등이 개장하면서 외형과 이익이 동시에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면세점 사업장으로 동대문 케레스타, 신촌점, 무역점 등 3곳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며 “오는 6월에 면세점 사업자로 결정되면 올 연말 또는 내년 초부터 사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02]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트럼프ㆍ네타냐후 개전 후 첫 불협화음⋯종전 최대 변수로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69,000
    • +0.93%
    • 이더리움
    • 3,25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43%
    • 리플
    • 1,996
    • +0.5%
    • 솔라나
    • 123,800
    • +0.9%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0.5%
    • 체인링크
    • 13,270
    • +1.1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