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박물관 총기 테러 발생한 ‘튀니지’·미국 앨범 차트 1위 차지한 ‘엠파이어’사운드트랙

입력 2015-03-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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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발생한 튀니지 박물관 총격 테러사건 후, 현지 주민들의 촛불추모를 하고 있다. 사진출처=AP/뉴시스

1. 튀니지

18일(현지시간) 총기테러가 발생한 튀니지가 이날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총기테러는 튀니지 박물관에서 발생해, 관광객 18명을 포함해 총 2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외신은 전해. 튀니지는 인기있는 관광도시 중 한 곳으로 꼽히고 있는 만큼 이번 사건은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겨줬음. 사건이 발생한 바르도박물관은 로마시대 모자이크 수집물을 전시한 유명 박물관. 튀니지 관광산업은 국내총생산(GDP)의 12% 차지하는 주요 업종이라고.

▲미국 FOX TV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엠파이어'의 한 장면. 사진출처=AP/뉴시스

2. 엠파이어

미국 폭스(FOX)사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엠파이어’도 구글 검색어에 랭크. 엠파이어의 배경음악이 미국 전역 앨범 차트 1위를 했다는데. 닐슨 뮤직에 따르면 엠파이어의 사운드트랙 앨범은 지난주에 13만장이 팔렸다고 함. 이 같은 기록은 팝의 여왕 마돈나의 새 앨범 ‘리벨 하트(Rebel Heart)’가 기록한 1만21000장을 넘어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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