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한섬 연계전략으로 2분기 부터 모멘텀 부각 전망-흥국증권

입력 2015-03-19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국증권은 19일 현대홈쇼핑에 대해 2분기로 들어갈 수록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이라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및 목표주가 19만원을 유지했다.

남성현 연구원은 “1분기 취급고와 영업이익을 각각 8,408억 원(+8.8%, YoY), 390억원(+6.6%, YoY)으로 예상하고 있고, 2분기는 취급고 7,982억 원(+15.4%, YoY),영업이익 432억 원(+8.5%, YoY)으로 추정한다”며 “모바일 취급고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전사 취급고는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고 말했다.

남 연구원은 “현대홈쇼핑은 올 하반기 한섬브랜드 런칭을 통해 의류상품 효율성 제고를 모색해 가격권은 기존 홈쇼핑 제품보다 높은 수준이 될 것이다”며 “한섬과의 연계 전략은 장기적으로 동사의 아이덴티티 구축에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되어 긍정적이라 생각된다”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정교선, 한광영(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84,000
    • +4.54%
    • 이더리움
    • 3,516,000
    • +6.84%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2.43%
    • 리플
    • 2,043
    • +2.71%
    • 솔라나
    • 127,900
    • +3.48%
    • 에이다
    • 364
    • +1.39%
    • 트론
    • 474
    • -0.63%
    • 스텔라루멘
    • 231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3.03%
    • 체인링크
    • 13,590
    • +3.7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