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삼성카드, 자동차 복합할부 협상 26일까지 연장

입력 2015-03-18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18일 삼성카드와 자동차 복합할부금융 수수료율 협상을 오는 26일까지 일주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삼성카드는 지난달부터 복합할부 가맹점 재계약을 아두고 수수료율 협상을 진행했다. 하지만 양측의 입장차이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은 상태다.

현대차는 현재 1.9%인 삼성카드의 복합할부 수수료율을 체크카드 수준인 1.3%로 낮춰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삼성카드는 1.7% 이하로 낮출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현대차는 BC카드와 신한카드 수수료율 협상이 결렬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62,000
    • +1.22%
    • 이더리움
    • 3,44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23%
    • 리플
    • 2,115
    • +0.28%
    • 솔라나
    • 127,100
    • +0.24%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2.72%
    • 체인링크
    • 13,810
    • +1.17%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