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삼성카드, 자동차 복합할부 협상 26일까지 연장

입력 2015-03-18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18일 삼성카드와 자동차 복합할부금융 수수료율 협상을 오는 26일까지 일주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와 삼성카드는 지난달부터 복합할부 가맹점 재계약을 아두고 수수료율 협상을 진행했다. 하지만 양측의 입장차이는 여전히 좁혀지지 않은 상태다.

현대차는 현재 1.9%인 삼성카드의 복합할부 수수료율을 체크카드 수준인 1.3%로 낮춰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삼성카드는 1.7% 이하로 낮출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현대차는 BC카드와 신한카드 수수료율 협상이 결렬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9 10: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6,000
    • -0.14%
    • 이더리움
    • 3,173,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563,000
    • -5.85%
    • 리플
    • 2,069
    • -0.05%
    • 솔라나
    • 127,000
    • +0.24%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20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0%
    • 체인링크
    • 14,330
    • +1.34%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