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H’ 시리즈 상표 출원… 중저가 라인 강화하나?

입력 2015-03-18 18: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특허정보넷 키프리스)

삼성전자가 갤럭시AㆍEㆍJ 시리즈에 이어 ‘갤럭시H’ 시리즈가 등장할 전망이다.

18일 특허정보넷 키프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3일 갤럭시H1, 갤럭시H7 등의 상표를 출원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갤럭시A6, 갤럭시A8, 갤럭시A9 등 A 시리즈 상표특허를 출원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위해 중급 라인업 갤럭시A 시리즈와 중저가 갤럭시E 시리즈, 저가 갤럭시J 시리즈 라인업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상표 출원과 등록이 모두 제품 출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업계는 갤럭시H 시리즈가 올해 안에 출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상표출원된 갤럭시H 시리즈에 대한 정보는 아직 전해지지 않고 있어 어느 라인업에 위치할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다만 삼성전자가 올해 중저가 시장 대응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힌 만큼 프리미엄보다는 중저가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13,000
    • +3.27%
    • 이더리움
    • 3,474,000
    • +10.53%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3.51%
    • 리플
    • 2,253
    • +7.44%
    • 솔라나
    • 141,900
    • +7.34%
    • 에이다
    • 424
    • +7.89%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30
    • +1.97%
    • 체인링크
    • 14,730
    • +7.52%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