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ㆍ백지연, 상반된 재벌가 패션 대립 ‘우아vs시크’

입력 2015-03-17 22: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의 최연희 역 유호정, 지영라 역 백지연 두 여인의 ‘재벌가 룩’이 화제다.

최근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에서 지영라가 최연희에 독설을 퍼붓는 장면에서 두 여인은 상반된 패션 스타일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최연희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브라운 스커트, 여기에 고급스러운 그레이 톤의 모직 코트를 걸쳐 우아하고 품격 있는 ‘재벌가 룩’을 연출 했으며, ​이에 맞서는 지영라는 스컬 프린팅에 큐빅이 수놓아진 강렬한 레더 자켓과 레드 컬러의 백으로 해당 장면에서 보여지는 그녀의 강한 이미지를 더 극대화 시켰다.

두 재벌가 여성의 갈등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지영라 밉상”, “가죽 자켓은 탐난다”, “최연희 진짜 열 받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5,000
    • +1.51%
    • 이더리움
    • 2,625,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00,800
    • +0.77%
    • 리플
    • 1,736
    • +1.7%
    • 솔라나
    • 109,300
    • +4.8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3
    • -1.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90.06
    • +17.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