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포스코 건설 수사에 관심집중

입력 2015-03-17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검찰이 포스코건설 비자금 조성 의혹에 연루된 포스코그룹의 전·현직 경영진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소환조사에 나서면서 수사범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직원들이 청사 앞을 지나고 있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5: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34,000
    • +0.3%
    • 이더리움
    • 3,440,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0.36%
    • 리플
    • 2,257
    • +0.67%
    • 솔라나
    • 139,600
    • +0.65%
    • 에이다
    • 430
    • +2.63%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9%
    • 체인링크
    • 14,550
    • +1.04%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